알비티모터스 이성조 대표님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비티모터스 입니다.

오늘은 알비티모터스의 수장, 이성조 대표님의 인터뷰 글을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올해 초 이성조 대표님께서는 스포츠 한국과 함께

[인터뷰] 국내 최초 커스텀 오더 스포츠카 제조 '알비티모터스’

라는 주제로 인터뷰를 진행 하셨는데요, 간략한 설명과 함께 기사를 첨부 해 드리려고 합니다.

(Hello, we're RBT motors

Today, I would like to introduce an interview with CEO Lee Sung-jo, the head of RBT motors.

Earlier this year, CEO Lee Sung-jo joined Sports Korea.

[Interview] For the first time in Korea Customized Order Sports Car Manufacturing 'RBT motors'

You conducted an interview under the theme of, and I would like to attach an article with a brief explanation.)



알비티모터스는 2017년 소량생산차 카테고리가 생기면서 창업을 결심한 대표님께서 2019년

2월 창업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탄생된 알비티 모터스는 소량 생산 커스텀 오더로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인테리어,

외장 색상, 시트, 사소한 버튼 하나하나까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소량 생산 자동차를 제작하기 위한 회사입니다.

(With the creation of a small production car category in 2017, the CEO who decided to start RBT motors started his business in February 2019.

RBT motors, which was created in that way, is a company to manufacture small-volume manufacturing cars that can customize interior, exterior colors, seats, and even small buttons at the request of consumers.)


외부 디자인의 경우 현재 MK1은 공식 라이선스 레트로 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향후에는 포르쉐 클래식 디자인이나 벤츠 클래식 디자인 등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MK1 디자인을 첫 번째로 선택한 이유는 MK1이 60년대 전형적인 아메리칸 디자인을 가진

머스탱이기 때문입니다.

분노의 질주나 포드 대 페라리 등 수많은 영화에서 보았기 때문에 눈에는 익었으나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디자인이 바로 MK1이라고 판단해 채택하였습니다.

(For the external design, MK1 has adopted the official license retro design.

However, we are planning to adopt Porsche Classic design and Benz Classic design in the future.

The first reason I chose MK1 design is that MK1 is a mustang with a typical American design in the 60s.

I have seen it in numerous movies such as "The Fast and the Furious" and "Ferrari," so I decided that MK1 was a design that was familiar to my eyes but not easy to see in Korea.)



국내에 없던 시장이기에 어려움도 많았지만, 1년 동안 제대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차량을 뜯어보고 연구하였습니다.

그러다 임시 번호판도 나오고, 창업 패키지에 선정도 되고 하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There were many difficulties because it was not in Korea, but I opened countless vehicles and studied them with the intention of doing it properly for a year.

Then, a temporary license plate came out and it was selected as a start-up package, so I took a step forward.)


4월 론칭이 목표였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 할 계획입니다.

(The goal was to launch in April, but we plan to respond flexibly depending on the

covid-19 situation.)


MK1은 현재 국내에선 박물관이나 가야 볼 수 있는 자동차이지만,

알비티모터스를 통해서 도로에서 달리는 모습을 조만간 보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양산 차에서는 볼 수 없는 알비티모터스만의 색깔을 확인시켜주고 싶다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이자 계획입니다.

알비티모터스의 MK1이 하루 빨리 도로로 나와서 달릴 수 있도록, 다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밑에 인터뷰 전문에 대한 출처를 올려놓았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들이 있으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MK1 is a car that can only be seen in museums or other places in Korea.

You'll soon see us running on the road through RBT motors.

The goal and plan is to confirm the color of RBT motors, which cannot be seen in Yangsan cars.

We're all working hard to get RBT motors' MK1 out on the road as soon as possible.

Please look forward to it.

I have posted the source of the full interview below.

There are more details, so please read them if you are interested.)

스포츠한국:[인터뷰] 국내 최초 커스텀 오더 스포츠카 제조 '알비티모터스' (hankooki.com)

https://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2102/sp20210215090012136990.htm?fbclid=IwAR2envJTeqLogDvbCZofwbXXSDrwxkgGEZUtDzBeO2P6p916STxalUEpt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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